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총국은 4월 19일 개량된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사일 형의 전투부위력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동해합동참모본부김정은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北, 동해 잠수함에서 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섞어쏘기' 추정(종합)北, 동해에서 잠수함 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北 "어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비행거리 다른 미사일 동시 발사(종합)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유선협의…정보 공유·대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