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대 종전 협상·핵 군축 협의 나선 러시아 비호 받는 北미·러 협상 지켜보며 일단 내부 성과에 집중(평양 노동신문=뉴스1) =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밀착우크라이나 전쟁종전 협상북러 정상회담북미대화핵 군축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북미 정상회담은 언제?…셈법 다른 북미의 '동상이몽''각별한 밥 한 끼'…'국빈급'으로 김정은 챙기며 '혈맹' 복원한 시진핑다시 북한 손잡은 시진핑, 미국행과 러시아행의 갈림길에 섰다'러시아 파병' 일단락 지은 김정은…이제 한미로 시선 돌리나우크라 종전 협상 길어지면 북한은 웃는다…北美의 '韓 패싱'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