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북한과 정상회담…북미 대화 추동이냐 3각 밀착이냐전문가 "中, 반미 연대엔 동참하되 북러 밀착에는 거리두기"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CCTV 캡쳐) 2019.6.21/뉴스1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부터). (뉴스1 DB) 2025.08.28/뉴스1관련 키워드김정은 중국 전승절북중러북중러 3각 밀착임여익 기자 전 美 국무부 차관보 "한미 핵잠 합의, 1년 넘게 걸릴 수도"최종건 前 외교차관 "북핵 문제, 이젠 '롱 게임'…북미 수교가 먼저 필요"관련 기사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시진핑 방북 확정…정부 "中, 한반도 문제 건설적 역할 기대"북미 중재냐, 북중러 밀착이냐…트럼프 만난 시진핑 속내가 정세 가른다5월에 '남북미' 아닌 '북중러 밀착' 2탄 연출?…中이 쥔 꽃놀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