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통치 문법, 텍스트 중심에서 이미지 중심으로 진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새해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해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에 참배했다. 이날 주애가 아버지보다 사진의 정중앙에 가깝게 배치돼 눈길을 끌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주애김정은북한 권려 구도주애 후계자임여익 기자 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