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러→대중→대미 3단계 대외 접근 전략…대중 외교 성공이 관건트럼프는 내년 11월 중간선거 전 외교 성과 중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미정상회담북한미국김예슬 기자 韓-쿠웨이트 외교장관 회담…'천궁' 등 방산협력 논의스틸 美 대사, 日·이스라엘 대사 등과 연쇄 회동…협력 논의관련 기사'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김정은 러브콜' 트럼프 진의 불확실한데…묘하게 부담 커지는 韓트럼프, 또 김정은 만났던 사진 올려…'나쁜 기억' 하노이는 빼고"트럼프, 11월 중간선거 져도 '북미 대화' 추동 …한미 정책 조율 시급"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