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러→대중→대미 3단계 대외 접근 전략…대중 외교 성공이 관건트럼프는 내년 11월 중간선거 전 외교 성과 중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미정상회담북한미국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국민 37.4%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낮아"…"높다"는 18.3%"韓, 북미 대화 앞서가지 말라"는 美…꽉 막힌 북미 소통 방증?"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