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완공을 앞둔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건설 현장을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중앙간부학교노동당 대표단라오스이창규 기자 中, 희토류 반출 시도 일본인 2명 구금 확인…"법률 준수해야"프랑스 기록적 폭염에 대규모 정전 사태까지…10만가구 피해관련 기사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새치 염색한 김정은, 잠잠해진 주애…'젊은 지도자' 이미지 회귀?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