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완공을 앞둔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건설 현장을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중앙간부학교노동당 대표단라오스이창규 기자 "국제유가 예상밖 안정세…수입 줄이고 비축유 꺼낸 中 역할"日 정부·업계, 희토류 제련설비 확장 박차…"中 의존 탈피"관련 기사김정은, 러시아 국경일 맞아 푸틴에 축전…"북러 동맹 더욱 강화""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단독] 김정은 수행한 새 핵 담당 간부는 '최일환'…세대교체 단행北 "당 결정 한치 드팀없이 집행"…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中, '남북 두 국가' 사실상 묵인…핵 문제는 '현실주의적' 관점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