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기록적 폭염에 대규모 정전 사태까지…10만가구 피해

사망사고도 잇따라

본문 이미지 - 프랑스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43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식수대 물안개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프랑스 기상청 메테오프랑스는 이날 전국 49개 데파르트망에 폭염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2026.6.2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프랑스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43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식수대 물안개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프랑스 기상청 메테오프랑스는 이날 전국 49개 데파르트망에 폭염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2026.6.2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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