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변 "4차례에 나눠 북송"…유엔에 서한 보내 조치 요구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신의주-단둥 간 대교.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탈북민강제북송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남북관계 특수성 고려를"…탈북민 재북가족 송금 무죄 이끈 변호사들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북한 상대로 낸 손배소, 탈북민이 이겼다…"北, 5000만원 배상하라""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상반기 북한이탈주민 63명 입국…지난해 대비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