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변 "4차례에 나눠 북송"…유엔에 서한 보내 조치 요구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신의주-단둥 간 대교.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탈북민강제북송이창규 기자 교황 "러-우 올레시키 휴전, 평화 노력으로 이어지길""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마련…의회 없이 국정 운영 준비"관련 기사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北, 억류 선교사 3명에 "체제 전복 모의한 중범죄자"…유엔서 韓과 공방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여명학교 건립 갈등…주민 우려 조정하고 학생 교육권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