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특수성 고려를"…탈북민 재북가족 송금 무죄 이끈 변호사들

[프로보노]⑨ 이희숙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 김홍율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겉으로 보면 유죄 판단…공익 소송 지원 늘어날 필요 있어"

편집자주 ...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뜻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비롯된 용어로, 그 시작은 법률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익활동이었다. 현재 변호사들의 프로보노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인권 보호와 공익 실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자기 희생적인 활동이라, 그 활성화를 위해선 뒷받침돼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은 실정이다. 뉴스1은 모든 이의 인권이 소중하게 존중받는 사회로의 변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누구보다도 프로보노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변호사와 법무법인, 공익단체를 조명하는 기사를 연재한다.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이희숙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 김홍율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왼쪽부터)이희숙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 김홍율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본문 이미지 - 이희숙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가 지난 9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이희숙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가 지난 9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김홍율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지난 9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김홍율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지난 9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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