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59명·남성 4명 입국…전원 제3국 통해 입국북중 국경 통제·제3국 이동 제한 영향 지속…감소하는 탈북민 수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개풍군 일대 시설물. 2024.6.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탈북민통일부북향민통계윤주현 기자 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평화공존 의지 확고"…정동영, 李 '신중론' 확대해석 차단(종합)관련 기사통일부, 北 주민 건강권·환경권 심층조사 착수…탈북민 면접 실시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탈북민 단체 "'북향민' 용어 사용은 인권 유린"…유엔에 진정서 제출민감정보 다루는 '산하기관' 상대 사이버공격, 4년새 3배 급증정동영 "'선 비핵화, CVID 폐기'…북핵 우선 중단 전략 구체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