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1주년을 맞아 "항일 빨치산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한 혁명무력에 우리 혁명강군의 위력이 있고 백전백승의 근본원천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해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 열병식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