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절 축하에 사의…“공동 이익에 맞게 관계 더욱 확대 발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또 럼 베트남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베트남또럼주석김정은북한평양한상희 기자 스위스 외무장관, 29~30일 방북…평양에 52년 만에 외교사무소 개설외통위 오늘 종합국감…한미 정보협력 논란·北 위협 대응 쟁점관련 기사'베트남전 난민' 美해군장관 대행, 뉴욕서 베트남 지도자 만나"신호등 앞 李대통령 내외, 격의없는 소통"…베트남 언론 반색李대통령, 베트남 또럼과 세계유산 동행…친교 일정으로 순방 마침표베트남 서열 2·3위 만난 李대통령…"홍강의 기적 함께 만들자"(종합)李대통령 "특별한 관계" 또 럼 "신뢰할 파트너"…111분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