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1면에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보낸 답전을 실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김정은선전간부한상희 기자 조현, 브런슨 '전작권 전환 새 조건 필요' 발언에 "美 대사 불렀다"(종합)조현 "정청래 비자 지연, 루비오 만나 문제 제기하겠다"관련 기사보란 듯 '신압록강대교' 건넌 최선희의 '입생로랑'…'대북제재 무용론' 상징[뉴스1 PICK] 조현 "북중 간 북미 대화 관련 논의 가능성 있다고 본다"김정은, 베트남 주석 축전에 답전…"양국 관계 새로운 발전기"김정은의 당일치기 단둥 방문의 함의[정창현의 북한읽기]북·러, 상대국서 연이어 첫 영화주간 개최…문화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