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단둥 방문 수행하며 3500달러 명품백 들고 나타나 느슨해진 대북제재…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中 대북 지원 확대 예상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4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중국 랴오닝성 단둥 방문에 동행하면서 입생로랑의 '삭 드 주르'(Sac de Jour)로 추정되는 검은색 가방을 든 최선희 북한 외무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