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 점포 직원 휴업 전환 방침…11월 16일자 인사발령 예상근무 일정 조정·도시가스 공급 중지·출입시설 보강 등 단전 대비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며 매각을 추진 중인 홈플러스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매출은 지난달 중순 목표치의 40% 수준에서 이달 초 30% 안팎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10.1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100명 인플루언서 마케팅, 3분 만에 설계"…72개국 AI 솔루션 '인덴트M' 공개아성다이소, 6000억원 투입 '양주허브센터' 착공…2029년 완공 예정관련 기사18일간 최대 소비축제 열린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9일 개막"큰 약속, 작은 시정"…김해시의회, 임시회서 집행부 집중 성토전기료도 못 낸 홈플러스…6개 점포 단전 예고에 입점업체 '발 동동''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