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수 통일의료연구센터 센터장 주장…"'자제분' 표현에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7일에 열린 내각과 국방성 직원들 간의 체육 경기를 딸 김주애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주애김정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여성 지위 낮은 北…주애 '지도자' 정당성 위해 '백두혈통' 강조""김정은-주애 보통 부녀 사이 아냐…볼 뽀뽀에 北 간부들도 시선 회피"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