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단순한 후계자 연출 넘어, 왜곡된 체제 단면 보여줘"김정은, 김주애 부녀의 파격적인 스킨십에 대해 대북 전문 매체가 분석을 내놨다.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주애간부부녀김학진 기자 "계집, 다리나 벌리라고"…여성 조롱, 강유미 유튜브 영상 시끌"故 안성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까지 호텔 초대해 매년 식사 대접"관련 기사"여성 지위 낮은 北…주애 '지도자' 정당성 위해 '백두혈통' 강조"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통일부 "김정은 딸 주애 행보, 주의 깊게 살펴볼 것"김주애, 선대 시신 안치된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리설주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