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단순한 후계자 연출 넘어, 왜곡된 체제 단면 보여줘"김정은, 김주애 부녀의 파격적인 스킨십에 대해 대북 전문 매체가 분석을 내놨다.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주애간부부녀김학진 기자 "18만전자, 80만닉스 됐다…곱버스 부러울 줄이야" 폭락장에 개미들 '비명'미스 이란 "이틀간 민간인 4만명 학살 정권"…하메네이 죽음에 '해방감'(종합)관련 기사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북한 당대회 개막…김정은 "5년 간 불가역적 지위 굳건히 다져""김주애가 후계로 지명되면…고모 김여정과 잔혹한 권력투쟁 가능성"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