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열린 '2025년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교육'을 청취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청렴교육이설 기자 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놀이하면서 창업해요"…서대문구, 크리에이터 스쿨 참여자 모집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태규 "민주, 선관위 특검 왜 주저하나"오세훈 "어떤 형태 부패든 서울서 발붙일 수 없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