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4명, 실종 1명…시설 피해 796건학사일정 조정 247개교…휴업 29개교18일 충남 아산시 염치읍 한우거리 식당 직원들이 지난 폭우로 물에 잠겼던 가재도구와 내부 집기류를 정리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폭우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놀이하면서 창업해요"…서대문구, 크리에이터 스쿨 참여자 모집관련 기사호우특보 해제…이틀간 집중호우에 주택·상가 7곳 침수전국 호우특보 해제…위기경보 '경계→주의' 하향수도권·충남 집중호우…733명 대피, 교외선 운행 중단수도권 폭우에 포천·김포·인천서 3명 숨져…중대본 2단계 가동(종합2보)서울·인천·경기·충남 '호우경보'…중대본 2단계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