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

금수산 참배 놓고 분석 엇갈려…'후계자 신고식' vs '가족 이미지 연출'
전문가 "단독 사진이나 공식 호칭 등 '결정적 신호' 더 필요"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를 맞아 전날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해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의 딸 주애는 처음으로 금수산 궁전을 공개 참배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를 맞아 전날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해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의 딸 주애는 처음으로 금수산 궁전을 공개 참배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일에 열린 '2026년 신년 경축공연'에 참석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오른쪽)와 주애(가운데), 리설주 여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일에 열린 '2026년 신년 경축공연'에 참석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오른쪽)와 주애(가운데), 리설주 여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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