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연, '김주애 공개활동·정치적 의미' 분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해 참배했을 당시, 그의 딸 주애가 참배 행렬 맨 앞줄 정중앙에 위치해 눈길을 끌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백두혈통주애 후계자임여익 기자 중동지역 14개 공관·외교부 합동회의…"국민 출국 가능 경로 수시 점검"택시·버스 가리지 않고 'UAE 탈출 러시'…항공길 막혀 육로로 이동관련 기사"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북한 권력 승계의 4가지 시나리오…"'1호 권력' 분산 가능성도"때 이른 김주애 후계자론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