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백두혈통주애 후계자임여익 기자 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관련 기사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북한 권력 승계의 4가지 시나리오…"'1호 권력' 분산 가능성도"때 이른 김주애 후계자론 [정창현의 북한읽기]"단정 일러" vs "내정 징후 다분"…'후계자 주애' 갑론을박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