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11번째 도발…700㎞ 이상 날아가 동해에서 낙하'화성-11마' 개량형일 수도…한미연합훈련 명분 삼아 새 미사일 시험 가능성12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이날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탄도미사일SRBMMRBM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허고운 기자 제각각 통신 방식 통일…軍, 전군 드론 '통신표준' 만든다'병장 차은우', 이임 앞둔 '장관 안규백' 앞에서 "여행을 떠나요" 열창관련 기사"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EU, 회원국에 패트리엇 미사일 우크라 양도 요구할 듯軍 "北 추가파병 임박 징후 없어…SRBM 대부분 개발 완료"'북핵 고도화 제동' 공감대 있지만…靑, 불안한 한미관계 속 북미대화 주시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