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원거리 발사는 탐지 제한될 수 있어…대남 발사는 대응 제한 없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보도된 순항미사일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순항미사일집속탄두미사일북한김정은김예원 기자 보훈부, 임정기념관에서 '독립운동과 중국' 특별강연 개최해군·방사청,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 진수식 개최관련 기사[일지] 北, 남북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올해 18차 탄도미사일 도발北, 동해 잠수함에서 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섞어쏘기' 추정(종합)北, 동해에서 잠수함 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일지] 올해 17번째 北 탄도미사일 발사…韓 극초음속 첫 시험발사 대응 성격[일지] 北, 원산서 탄도미사일 1발 발사…올해 16번째 무력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