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에 개최…한미 양자회담은 조율 중조현, 루비오에 국회의원 비자 신속 발급 요청 예정조현 외교부 장관(왼쪽부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2026.9.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북미트럼프김정은다카이치g20외교부조현한상희 기자 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정청래 이어 진성준 美 비자 발급 차질에…외교부 "美 협조 기대"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중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했을 것으로 추정""韓, 북미 대화 앞서가지 말라"는 美…꽉 막힌 북미 소통 방증?김민석 "美전략 변화 맞춰 한미동맹 강화·자주적 위상 높여야"…외교통일자문회의 출범"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