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국장급 유선 협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저격수'라는 이름을 붙인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전투 사격'을 29일에 진행했다고 30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외교부한미일외교당국미사일탄도미사일윤주현 기자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내년 3월 퇴임…외교관 생활 마무리조현, 인도네시아 신임 외교장관과 첫 회담…"전략적 소통 강화"관련 기사정청래 이어 진성준 美 비자 발급 차질에…외교부 "美 협조 기대"외통위, '한미동맹 균열' 공방…"지뢰 방어무기" 정동영 발언 도마(종합)조현, 브런슨 '전작권 전환 새 조건 필요' 발언에 "美 대사 불렀다"(종합)"한미동맹 위기"vs"균열 부풀리기"…정동영 '지뢰 발언'도 도마'한미동맹 균열' 놓고 외통위 공방…野 "현실 부정" 與 "미국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