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첫 방문…총학생회·학생들과 한반도 평화 공존 토론청년 정책 참여 확대 행보…의견 수렴 정례화 추진통일부는 2일 청년 대상 현장 경청 프로그램인 '평화경청 ON 캠퍼스'를 신설하고 첫 일정으로 경희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한반도 평화공존과 통일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평화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수)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경남대 박재규 총장, 김성근 신간 '판문점에서 금강산까지'에 추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