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첫 방문…총학생회·학생들과 한반도 평화 공존 토론청년 정책 참여 확대 행보…의견 수렴 정례화 추진통일부는 2일 청년 대상 현장 경청 프로그램인 '평화경청 ON 캠퍼스'를 신설하고 첫 일정으로 경희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한반도 평화공존과 통일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평화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토)법제처장 "DMZ 평화적 이용, 정전협정 원문에도 허용돼 있어"[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정점식 "정동영, 北에 굴종과 사대하는 가장 치욕적 인사"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