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재단, 후원자 예우 위한 홈페이지 공간도 신설남북하나재단은 원불교 박청수 교무(가운데)가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남북 주민 80여명, 춘천 의암호서 환경정화 봉사…생태교란종 제거"엄마냐 남편이냐, 골라야 했다"…두만강 건넌 외동딸의 韓 정착 스토리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