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재단, 후원자 예우 위한 홈페이지 공간도 신설남북하나재단은 원불교 박청수 교무(가운데)가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김예슬 기자 北 "석탄 증산으로 당 은덕 보답"…애국사상 무장 독려[데일리 북한]"북한, 중·러 통해 광물 수출 확대…'제재 회피·강제노동' 고착"관련 기사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정동영, 통일전담교육사 만나 처우 개선 추진…교육현장 목소리 청취변협·법무부·통일부, '북한이탈주민 법률서비스 개선' 심포지엄은행원이 된 탈북민…"정착은 오묘한 단어"[경계를 건넌 사람들]남북하나재단, '사회 통합 사례' 발표대회 개최…1등 상금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