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퇴역 아쿨라급 잠수함 추진체계 이전 가능성 배제 못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공개한 '핵추진잠수함'의 함체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핵잠김예슬 기자 北 "평년 2배 장맛비" 폭우 예보…정부 "접경 지역 댐 방류 동향 없어"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관련 기사'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핵잠 '韓서 건조·연료 美서 수입' 청사진 그려도…각론은 '장기전'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