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퇴역 아쿨라급 잠수함 추진체계 이전 가능성 배제 못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공개한 '핵추진잠수함'의 함체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핵잠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원산은 관광, 신포는 경제, 청진은 군사…北의 동해안 개발 구상 청사진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