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라이버 전 차관보 "한국은 모범적 동맹…조선·MRO·핵잠 협력 새 국면"랜달 슈라이버 전 미 국방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23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 열린 홍릉국방포럼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미국전략적유연성KIDA한미동맹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이미 시작한 한미 UFS, 어떻게 '축소'하나…FTX 규모 줄어들 가능성'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北,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위협으로 인식…유사시 미군 한반도에 집결"'역내 위기' 대응한다더니…주한미군 자산 반출, 어긋난 전략적 유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