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라이버 전 차관보 "한국은 모범적 동맹…조선·MRO·핵잠 협력 새 국면"랜달 슈라이버 전 미 국방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23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 열린 홍릉국방포럼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미국전략적유연성KIDA한미동맹허고운 기자 '12·12 군사반란' 맞선 김오랑 중령·정선엽 하사 충무무공훈장 추서병무청, 용산역서 국민과 '병역 이행 응원' 행사관련 기사'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北,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위협으로 인식…유사시 미군 한반도에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