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

슈라이버 전 차관보 "한국은 모범적 동맹…조선·MRO·핵잠 협력 새 국면"

본문 이미지 - 랜달 슈라이버 전 미 국방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23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 열린 홍릉국방포럼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랜달 슈라이버 전 미 국방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23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 열린 홍릉국방포럼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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