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S 보고서 "대북 억제 1차 책임 한국에"…동맹 재편 본격화미 육군 드와이트 타워 대령과 이운장 육군 준장이 지난해 8월 19일(한국시간) 안양시 안양기지에서 진행된 '을지프리덤쉴드 25' 훈련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미국NDS국방한국주한미군김예슬 기자 DMZ 따라 걷는 '평화 체험'…통일부, 6월부터 평화걷기 4회 추진국정원, 탈북민 보호센터 인권보호관에 김수현 변호사 위촉관련 기사美전문가 "한미동맹 진화 필요한 시점…韓역할 확대는 필연적"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종합3보)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