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S 보고서 "대북 억제 1차 책임 한국에"…동맹 재편 본격화미 육군 드와이트 타워 대령과 이운장 육군 준장이 지난해 8월 19일(한국시간) 안양시 안양기지에서 진행된 '을지프리덤쉴드 25' 훈련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미국NDS국방한국주한미군김예슬 기자 北 주재 중국대사관, '국제문명대화의 날' 연회 개최교황도, 정세도, 북한도 바뀌었다[한반도 GPS]관련 기사日 '3대 안보문서'에 '中 위협' 명기 놓고 이견…"中반발 우려"美전문가 "한미동맹 진화 필요한 시점…韓역할 확대는 필연적"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