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S 보고서 "대북 억제 1차 책임 한국에"…동맹 재편 본격화미 육군 드와이트 타워 대령과 이운장 육군 준장이 지난해 8월 19일(한국시간) 안양시 안양기지에서 진행된 '을지프리덤쉴드 25' 훈련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미국NDS국방한국주한미군김예슬 기자 北 "인민복리·반미계급의식" 선전…물놀이장 '초만원' 부각[데일리 북한]해외 마약 밀수·유통 연루 한국인 2년 새 3배…"운반책 연루 사례 늘어"관련 기사軍 "'북한=적' 입장 변화 없어"…국방백서 2026에도 '적' 규정 유지할 듯日 '3대 안보문서'에 '中 위협' 명기 놓고 이견…"中반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