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S 보고서 "대북 억제 1차 책임 한국에"…동맹 재편 본격화미 육군 드와이트 타워 대령과 이운장 육군 준장이 지난해 8월 19일(한국시간) 안양시 안양기지에서 진행된 '을지프리덤쉴드 25' 훈련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미국NDS국방한국주한미군김예슬 기자 "동맹 의존 넘어 전략 자율성 강화 필요"…전략연 'INSS 콘퍼런스'시멘트 이어 탄광…김정은, 새 5개년 계획 부각하는 '경제 메시지 행보'관련 기사美국방차관 "한국, 북한 방어 주도해야"…'동맹 분담 확대' 재확인[오늘의 국회일정] (4일, 수)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삐걱대는 한미동맹…'엇박자' 길면 곤란하다[한반도 GPS]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