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2029년 1분기 전환 목표"…구체적 시점 처음 밝혀국방부 "올해 FOC 검증 완료 후 미측과 협력해 전환 시기 결정"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1.26 ⓒ 뉴스1 최지환 기자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 ⓒ 뉴스1관련 키워드전작권브런슨주한미군미래연합사허고운 기자 "한 손에 총, 한 손에 책"…국방부, 병영 내 독서 활성화 프로젝트양산 7년 만에 첫 수출 '해궁'…K-방산 '수출 아이템' 추가김기성 기자 국방부, 민군 협력 통합 장병 자기계발지원 체계 구축 나서24일 제3회 순직의무군경의날 기념식 서울현충원서 거행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까지 목표"(종합)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2분기까지 목표"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지 않게"(종합2보)한미 연합연습 FS 종료…"전작권 전환에 중요한 계기 될 것"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