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2029년 1분기 전환 목표"…구체적 시점 처음 밝혀국방부 "올해 FOC 검증 완료 후 미측과 협력해 전환 시기 결정"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1.26 ⓒ 뉴스1 최지환 기자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 ⓒ 뉴스1관련 키워드전작권브런슨주한미군미래연합사허고운 기자 [부고]김영민 씨(해군본부 미디어콘텐츠과장) 조부상KF-21, 최초형식인증 획득…"국가 공인 비행안전성 확보"김기성 기자 공군총장, 종합훈련 '소링 이글' 지휘비행…유럽 참관단 FA-50 탑승육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졸속 통폐합 우려…공론화·숙의 필요"관련 기사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韓은 단검' 선 넘은 브런슨 사령관 발언에 靑, 美측에 항의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위성락 "전작권 전환 시점 한미간 갭 없어…핵잠·원자력 협의 약간 진전"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