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연속으로 3차례 발사…'적대적 두 국가론' 노선 강조 의도신형 고출력 고체연료 엔진 시험 등 가능성 제기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보도된 다연장 방사포 및 전술탄도 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발사체탄도미사일고체연료적대적 두국가론합동참모본부김예원 기자 미리보는 한국형 핵잠…8000톤급·국산 원자로·저농축 연료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관련 기사北, 대남용 신형 미사일 또 시험발사…"적 생존 불가능한 파괴력 갖춰야"北, 서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中 "새로운 논평 없다" 신중北, 서해발사장 로켓엔진 시험한 듯…정찰위성 카운트다운 시작됐나北, 미사일 발사 잦아졌다…신무기 검수하며 '핵억제력' 강화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관련 유선 협의…"대응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