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연속으로 3차례 발사…'적대적 두 국가론' 노선 강조 의도신형 고출력 고체연료 엔진 시험 등 가능성 제기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보도된 다연장 방사포 및 전술탄도 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발사체탄도미사일고체연료적대적 두국가론합동참모본부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일지] 北, 원산서 탄도미사일 1발 발사…올해 16번째 무력 도발野, 북한포로 송환 비공개에 맹공…"김정은 심기 건드리는 게 두려웠나"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하루 두 번 도발(종합2보)北, 탄도미사일 이어 3시간 만에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