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연속으로 3차례 발사…'적대적 두 국가론' 노선 강조 의도신형 고출력 고체연료 엔진 시험 등 가능성 제기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보도된 다연장 방사포 및 전술탄도 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발사체탄도미사일고체연료적대적 두국가론합동참모본부김예원 기자 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관련 기사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北, 동해상으로 SRBM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2보)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北, 이틀 연속 동해상으로 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北, 李 대통령의 '무인기 유감' 표명 받고 무력 도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