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연속으로 3차례 발사…'적대적 두 국가론' 노선 강조 의도신형 고출력 고체연료 엔진 시험 등 가능성 제기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보도된 다연장 방사포 및 전술탄도 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발사체탄도미사일고체연료적대적 두국가론합동참모본부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北, 평양서 단거리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올해 12번째 도발[일지]맨날 숫자 틀리던 트럼프…"北 핵무기 57개" 주장은 사실일까?北, 일주일새 탄도미사일 연속 도발…UFS 앞두고 수위 점점 올린다北, 러 수출용 SRBM 공장 흙으로 덮었다…위성사진에 포착된 '은폐 전략'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