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츠 "동맹 현대화·확장 필요"…한국 역할도 '확대' 강조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 "한미 간 인식 격차 존재"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 2025.4.3 ⓒ 뉴스1 허경 기자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 나카타니 겐 전 일본 방위상이 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아산 플래넘 2026' 플래너리 세션1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8.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플라이츠김정한아산플래넘트럼프미국정윤영 기자 이시바 전 日총리 "한일, 유엔서 호르무즈 논의 주도 필요"美 상원 군사위원장 "한미동맹 초점 北에 유지…'부담 전가'는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