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분열 물질 생산 가속화…비축량 더 증가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핵물질 생산 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핵탄두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미리보는 한국형 핵잠…8000톤급·국산 원자로·저농축 연료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영토 새로 설정한 北, '국경부대'도 개편…전쟁 위협 높이고 '단절' 강화"러, 아쿨라급 핵잠수함 기술 北 이전 가능성"…북러 핵협력 심화하나美CSIS 빅터 차 "北비핵화 당장 불가…핵 가진 북한과 '차가운 평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