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분열 물질 생산 가속화…비축량 더 증가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핵물질 생산 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핵탄두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英연구소 "北 영변 새 핵시설 가동시 우라늄 농축능력 75% ↑"북중, 베일에 가려진 군사 협력은…'대만 문제 공조·동해 연합훈련'스웨덴 싱크탱크 "北 핵탄두 50→60기…中, 미·러 빠르게 추격"'새 핵시설' 공개 직후 시진핑 방북 발표…'핵보유국' 인정 효과 노린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