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CSIS 빅터 차 "北비핵화 당장 불가…핵 가진 북한과 '차가운 평화' 필요"

"대북정책, 비핵화에만 매달려선 안돼…군축·위기관리 논의해야"
"美 행정부 인사들 北언급 꺼려…트럼프가 판단할 사안이라 인식"

본문 이미지 -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부소장 겸 한국석좌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빅터 차 석좌는 북한의 비핵화는 단시일 내 달성이 어려운 목표로, 미국이 북한과의 '차가운 평화'(cold peace) 전략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6.04.28.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부소장 겸 한국석좌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빅터 차 석좌는 북한의 비핵화는 단시일 내 달성이 어려운 목표로, 미국이 북한과의 '차가운 평화'(cold peace) 전략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6.04.28.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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