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위로재단 대표…"탈북 당시 가장 절실했던 건 생존" 배관 기술 가르치고 일감 이어…입국 20~30년 제도 밖 탈북민, 민간이 먼저 다가가야'
편집자주 ...경계선을 넘어 새로운 삶에 정착한 이들. 정착 이후에도 크고 작은 경계를 극복해 온 사람들의 삶을 기록합니다. 지리적 경계만이 아니라 문화와 관계의 새로운 세계를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다양한 삶 위에 서 있는지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몰랐고, 알아야 할 삶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겠습니다.
김주찬 위로재단 대표. (사진=김 대표 제공)
김주찬 위로재단 대표. (사진=김 대표 제공)
8일 중구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제11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2021.9.8 ⓒ 뉴스1 안은나 기자
편집자주 ...경계선을 넘어 새로운 삶에 정착한 이들. 정착 이후에도 크고 작은 경계를 극복해 온 사람들의 삶을 기록합니다. 지리적 경계만이 아니라 문화와 관계의 새로운 세계를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다양한 삶 위에 서 있는지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몰랐고, 알아야 할 삶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