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취약계층 자택 찾아 생활 여건 점검…맞춤형 지원 확대남북하나재단은 지난 21일 이은석 이사장 직무대행이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북향민의 자택을 찾아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 주거·경제적 어려움 등을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북향민탈북민북한이탈주민추석명절윤주현 기자 제4차 한중 해양협력대화 개최…서해 불법조업·구조물 문제 논의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관련 기사남북하나재단, 탈북민 대상 귀어·귀촌 현장교육…어촌 정착 지원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창업디딤돌센터 1주년 "북향민 창업가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