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취약계층 자택 찾아 생활 여건 점검…맞춤형 지원 확대남북하나재단은 지난 21일 이은석 이사장 직무대행이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북향민의 자택을 찾아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 주거·경제적 어려움 등을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북향민탈북민북한이탈주민추석명절윤주현 기자 北 김성남, 中 공산당 고위급 연쇄 회동…"북중 친선 변함없을 것"北 "논에서 벼·물고기 함께 생산…벼 수확량 최대 5톤 증가"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남북 주민 한목소리로 화합…남북하나재단, 제2회 합창경연대회 개최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친구 따라 활 잡았지만 이제 태극마크 겨냥…'탈북 2세' 궁사 윤노을의 꿈남북하나재단, 탈북민 대상 귀어·귀촌 현장교육…어촌 정착 지원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