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지역아동센터 등 탈북민 아동·청소년 657명 지원무연고 청소년엔 응원 문자·상품권도…"평화 한반도 밑거름"통일부는 14일 대안학교·대안교육기관·지역아동센터·청소년 그룹홈 등에 재학 중인 탈북민(북향민) 아동·청소년 657명에게 정동영 통일부 장관 명의의 격려 서한과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북향민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李 대통령 "북향민은 남북 미래 함께하는 자산…세심히 살피겠다""고향을 품다, 평화를 잇다"…14일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탈북민 청년들 "취업 위해 신분 숨기는 현실 여전"…'통합' 필요성 강조하나원 개원 27주년…"정착 넘어 자립" 탈북민 성공사례 공유통일부, "북향민 용어 변경, 다양한 의견 수렴 거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