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지역아동센터 등 탈북민 아동·청소년 657명 지원무연고 청소년엔 응원 문자·상품권도…"평화 한반도 밑거름"통일부는 14일 대안학교·대안교육기관·지역아동센터·청소년 그룹홈 등에 재학 중인 탈북민(북향민) 아동·청소년 657명에게 정동영 통일부 장관 명의의 격려 서한과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북향민김예슬 기자 정부, 北 '내고향'팀 방남 승인…AWCL 4강 티켓 하루 만에 매진(종합)"러, 아쿨라급 핵잠수함 기술 北 이전 가능성"…북러 핵협력 심화하나관련 기사남북통합문화센터, '개관 6주년' 축제 16일 개최탈북민 마음건강 지원 확대…평택에 '상담센터 마음숲, 중부' 개소하나원에 울린 하프 선율…탈북민에 "희망과 위로"통일차관, 가정의 달 맞아 탈북민 환우 가정 방문통일부, '북향민 생명지킴' 캠페인 실시…전국 25개 하나센터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