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지역아동센터 등 탈북민 아동·청소년 657명 지원무연고 청소년엔 응원 문자·상품권도…"평화 한반도 밑거름"통일부는 14일 대안학교·대안교육기관·지역아동센터·청소년 그룹홈 등에 재학 중인 탈북민(북향민) 아동·청소년 657명에게 정동영 통일부 장관 명의의 격려 서한과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북향민김예슬 기자 국제공조냐 남북관계냐…北 추가 제재 놓고 정부 '딜레마'농근맹 대회 계기 농업 증산 독려…"쌀은 곧 사회주의"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남북 주민 한목소리로 화합…남북하나재단, 제2회 합창경연대회 개최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박진영 "대통령 윗분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 [국감 말말말]여야, 통일부 국감서 대북정책 공방…"긴장 완화" vs "제재 필요"(종합)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