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지역아동센터 등 탈북민 아동·청소년 657명 지원무연고 청소년엔 응원 문자·상품권도…"평화 한반도 밑거름"통일부는 14일 대안학교·대안교육기관·지역아동센터·청소년 그룹홈 등에 재학 중인 탈북민(북향민) 아동·청소년 657명에게 정동영 통일부 장관 명의의 격려 서한과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북향민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상반기 북한이탈주민 63명 입국…지난해 대비 34.4%↓통일부, 北 주민 건강권·환경권 심층조사 착수…탈북민 면접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