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하나재단은 10일 설을 맞아 무연고로 생을 마감한 북향민(북한이탈주민·탈북민)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유민주 기자 K팝 굿즈 넘어 포켓몬 카드까지…이베이서 뜨는 '한국 한정판' 수집품극장서 영화 아닌 콘서트 본다…애니·VR콘텐츠에 '팬덤 매출' 쑥관련 기사또래들의 악몽을 듣고, 그는 탈북민 곁에 남았다 [경계를 건넌 사람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월)하나재단, 탈북민 지역공동체 운영진 워크숍…위기 발굴·대응 경험 공유추미애 "북한에 감염병·재난·생태환경 분야 협력 제의할 것"남북 주민 한목소리로 화합…남북하나재단, 제2회 합창경연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