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위법 행위지만…실제상 불이익 가하지 않는 게 합리적"정의용 "무리한 기소…정권 교체되자 대통령이 나서서 수사지침"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왼쪽부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북송' 관련 국가정보원법위반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제북송탈북어민선고유예정의용서한샘 기자 회복력 돋보인 美 반도체…코스피 5000선 딛고 반등 '기대감'외인 팔아치운 바이오 담은 연기금…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줍줍'관련 기사정점식 "강제북송 특검 포함은 추악한 사법거래…대법, 흔들리지 말길"한변,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재정신청…"文도 공범으로 재판받아야"[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공소청,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김연철 상고 포기'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항소심 징역형 집유에 불복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