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업무보고서 북한 국호 부르기 등 통일부 정책에 "참 어려운 일"대화 유인책은 '동맹파'에, 대북 인식 전환 정책은 '자주파'에 역할 부여 가능성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정책업무보고이재명정동영북한국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예슬 기자 조현 외교, G7 외교장관회의 참석…美 루비오와 회동 여부 주목北 "EU의 인권결의안은 정치적 도발…강력 규탄·배격"윤주현 기자 대통령 순방단 '공군 1호기' 명단, 외부업체서 유출 가능성(종합)통일부, 경주 첨성대 잔디광장서 문화행사 '평화온:담' 개최관련 기사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한미 동맹 위기설' 與서도 외교안보라인 쇄신 목소리 분출[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軍, '상응 조치' 공언했지만 방안 마땅치 않다…대북 구상 추동력은 저하"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