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

국정원, 이례적으로 '北 미사일 설계도·노동당 문건 입수' 사실 공개
강해지는 북한 대남 공세에 "오판하지 말라' 시그널으로 대응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미사일 생산 실태를 점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미사일 생산 실태를 점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강원도 원주 육군36보병사단에서 열린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에서 공갸된 군집형 자폭무인기.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
지난 3월 강원도 원주 육군36보병사단에서 열린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에서 공갸된 군집형 자폭무인기.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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