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업무보고서 북한 국호 부르기 등 통일부 정책에 "참 어려운 일"전문가들 "불필요한 정쟁·메시지 관리에 주의 당부한 것"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이재명업무보고대북정책군사합의국호김예슬 기자 통일부 "9월 러시아 동방경제포럼 참여 검토…북미대화 견인"김여정 "日 선제공격 능력 보유, 중대 위협…'군사적 선택안' 추가 설정"윤주현 기자 재외동포청, 재외선거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투표소도 확대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관련 기사보훈장관 "'국민 통합' 위해 노태우 묘소 참배 고심…전두환과는 달라"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세번에도 책임 안 물어…통합해야 가능성 줄어들어"李대통령 "미군 반환 공여지 협상 너무 늦어져…상식적으로 말 안 되는 일"李 대통령 "군에서 다쳤는데 왜 6% 부담하나"…국가책임 확대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