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업무보고서 북한 국호 부르기 등 통일부 정책에 "참 어려운 일"전문가들 "불필요한 정쟁·메시지 관리에 주의 당부한 것"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이재명업무보고대북정책군사합의국호김예슬 기자 北 미림 열병식 훈련 종료 정황…대규모 열병식 가능성 낮아져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윤주현 기자 콜롬비아 7.4 강진에 韓 교민 인명피해는 없어…재산 일부 피해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관련 기사정점식 "여야정 비상경제 회의 제안…국정기조 안 바꾸면 비상한 각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월)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 취지 강조…"남북정상 간 합의에서 이미 사용"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에 "공론화 먼저…국민 여론 성숙 이후 추진"北, 미사일 1발 쏘고 '침묵'…UFS 경고냐, 시험 실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