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평화론'으로 접근 방식 전환"...'비핵화 포기' 비판 제기될 듯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기자실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3 ⓒ 뉴스1관련 키워드정동영북한비핵화CVID북핵김예슬 기자 정동영 "한반도 평화체제, 청년 역할 중요"…북한학 전공자들과 간담회조현 "北, 대화·협력 호응 기대"…ARF서 한반도 평화 노력 강조윤주현 기자 중동 상황 악화에…정부 "이스라엘 교민, 신속한 출국 강력 권고"미·중 경쟁 장기화…"한·중·일, 공급망·경제안보 협력 확대해야"관련 기사정동영 "남북관계 폐허 속 신뢰 쌓아…'평화 공존 7대 개혁' 추진"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정동영, 피터 셈네비 한반도 특사 접견…한반도 문제 협력 논의'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