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평화론'으로 접근 방식 전환"...'비핵화 포기' 비판 제기될 듯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기자실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3 ⓒ 뉴스1관련 키워드정동영북한비핵화CVID북핵김예슬 기자 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KDRT 2진, 네팔 실종자 수색 드론 투입…네팔군과 공조윤주현 기자 조현 외교장관, 前 몽골 대통령 면담…사형제 관련 논의네팔 수습 시신 신원 확인 난항…정부, DNA 장비·전문가 투입관련 기사정동영 "완전한 비핵화 접근 지속 어려워…북미대화 성사시켜야"조현 "김정은이 원하면 APEC 계기 북미 정상회담 가능"(종합)'주적' 표현 공론화, 적대적 언어 손본다…통일부, '3대 평화공존 청사진' 후속조치中 왕이 다음 주 방한…북중 밀착 속 한반도·국제 정세 논의외교부 "통일부와 엇박자 사실 아냐"…'4자 대화' 등엔 "조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