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UFS 축소 지시, 트럼프 SNS로 처음 인지…스틸 美 대사 불러 논의"야당은 '한국 패싱', '안보 우려' 등 비판론 제기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반도트럼프김정은북미회담비핵화외통위조현한상희 기자 美 검찰 "수미 테리 지원 자금, 국정원 최고위층서 나와"(종합)정부, 가뭄 피해 온두라스에 50만 달러 인도적 지원손승환 기자 [국감초점] 여야, 감사원 중립성 공방…조희대 '격려금'도 도마(종합)[국감초점] 감사원 중립성 공방…與 "유병호 청산" 野 "당나라 감사원"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美국민 10명 중 6명 "韓 핵잠 개발 찬성"…한국 관세 낮춰야 38%[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북미 대화 가능성은 '솔솔'·한반도는 '강 대 강'…복잡해진 셈법[한반도 GPS][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