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UFS 축소 지시, 트럼프 SNS로 처음 인지…스틸 美 대사 불러 논의"야당은 '한국 패싱', '안보 우려' 등 비판론 제기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반도트럼프김정은북미회담비핵화외통위조현한상희 기자 조현 "트럼프 대북 제스처는 '국면 전환'…美에 北 접촉 현황 문의"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손승환 기자 "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 발언 논란…김준환 "진심으로 사과"외통위 '한미훈련 축소' 입장차…與 "국익 도움" 野 "외교 실패"관련 기사[뉴스1PICK] '먼 산 바라보는 미군'...한미연합훈련 조기 종료외통위 '한미훈련 축소' 입장차…與 "국익 도움" 野 "외교 실패"한미훈련 축소에 '美기업 차별' 갖다붙인 공화…영 김 "韓 잘해야"존 볼턴 "한미훈련 축소 큰 실수…김정은 만나면 다 풀린다 오판""트럼프, 올가을 김정은과 회동 추진…11월 中선전 APEC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