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형제반대위원회 위원 자격 방한…사형제 현황 및 정책 소개외교부는 15일 조현 장관이 국제사형제반대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방한한 차히아 엘벡도르지 前 몽골 대통령을 면담하고, 사형제 등 인권 관련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관련 키워드외교부조현사형제윤주현 기자 국정원, 한동훈 '이종석 美 입국 거부' 주장에 "전혀 사실 아니다"여야, 통일부 국감서 대북정책 공방…"긴장 완화" vs "제재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