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단 39명, 17일 입국 예정민간단체 3000명 규모 공동응원단 추진…정부 3억 지원에 논란도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내고향여자축구단축구AFCAWCL김예슬 기자 "러, 아쿨라급 핵잠수함 기술 北 이전 가능성"…북러 핵협력 심화하나정동영, 가정의 달 맞아 탈북민 청소년에 격려 서한·간식 전달유민주 기자 北 '내고향'팀 방남·남북 대결에…200개 단체 '공동 응원단' 결성(종합)北 '내고향'팀 방남·남북 대결에…민간단체 200여개 '공동 응원단' 결성관련 기사통일부 "내고향' 방한 관련 지원 협력기금 3억에 행정비용도 포함"北 '내고향팀' 방문 경기, 하루 만에 매진…시민 응원단 준비도 박차정동영, 남북 축구경기 현장 관람 검토…"北 선수 방남 자체로 의미"통일부, AFC '남북대결' 응원 시민단체에 협력기금 3억원 지원(종합)통일부, AFC '남북대결' 응원 시민단체에 협력기금 3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