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명 규모 일반석 모두 매진민간단체는 '남북 공동 응원단' 결성 추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살 미만(U-17) 여자 아시안컵 경기에 참가한 북한 여자축구팀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AFC북한여자축구내고향남북대결수원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 "중동 전쟁으로 중앙아 중요성 커져"…9월 정상회의 개최정부 고위 당국자 "핵잠 등 한미 안보 협의, 물밑에서 잘 진행 중"관련 기사北 '내고향'팀 방남·남북 대결에…민간단체 200여개 '공동 응원단' 결성통일부 "내고향' 방한 관련 지원 협력기금 3억에 행정비용도 포함"체제 자신감은 통제가 아닌 투명성[한반도 GPS]쿠팡플레이,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남북대결' 무료 중계北 내고향축구단, 방남 앞두고 경유 훈련지 베이징 도착…17일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