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명 규모 일반석 모두 매진민간단체는 '남북 공동 응원단' 결성 추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살 미만(U-17) 여자 아시안컵 경기에 참가한 북한 여자축구팀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AFC북한여자축구내고향남북대결수원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에 손흥민 제외…이강인·황인범·우에다 3파전여자 U16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예선 3전 전승…본선 진출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3회 연속 결승 한일전…또 만난 숙적, 韓 '4연패 vs 日 설욕'[AG]염홍철 충청 U대회 조직위원장 "북한팀 참여 가능성 더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