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명 규모 일반석 모두 매진민간단체는 '남북 공동 응원단' 결성 추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살 미만(U-17) 여자 아시안컵 경기에 참가한 북한 여자축구팀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AFC북한여자축구내고향남북대결수원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K리그1 최하위' 광주, 북한 국가대표 출신 MF 리영직 영입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北, 'AFC 여자 우승' 띄우기…김정은 치적·체제 결속 선전 활용로저스 쿠팡 대표 '대~한민국'…국대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