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관리 행정비용 포함…민간단체에 3억원 가는 것 아니다"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내고향여자축구단통일부AFCAWCL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정부, 北 '내고향'팀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원 집행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냉랭한 남북관계 재확인…내고향여자축구단 오늘 출국승리한 리유일 내고향 감독 "이곳 주민들이 축구 관심이 높은 것 같더라"수원 vs 북한 내고향, 오늘 '공동 응원' 속 맞대결…거친 수중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