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5000톤급 구축함 진수에 이어 8000톤급도 건조 시도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사일시험발사가 또다시 진행됐다"라고 11일 밝혔다. 김정은 당 총비서와 그의 딸 주애는 화상으로 시험발사를 지켜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조감도.(HD 현대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북한 구축함kddx한국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임여익 기자 북한, 이란 모즈타바 승계 지지…"이란 인민 권리와 선택 존중"北, '최현호'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핵무력 다각적 운용"관련 기사국방비 증액, 7년 만에 최고치…안보 공백 메우고 美 요구에 '호응'